Return to site

지지리도 내 낡은 신

· monologue

잿빛 하늘을 올려보며 씁슬히 미소한번 지어 보이면
그리도 간단한것을...
새끼 발가락이 구부러지도록 어색한 신을 신고서 아픈발을 탓한들
우스운 넌센스가 아니겠는가...?
이젠 정말 지지리도 낡은 내 편한 신을 신자

All Posts
×

Almost done…

We just sent you an email. Please click the link in the email to confirm your subscription!

OKSubscriptions powered by Strikingl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