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monologue

선천적으로 타고난 제 습성인지 본능인지 모를 것때문에 밝은 불빛을 좇아 찾아 다니다 결국
제 몸뚱아리 타는줄도 모른체 장렬히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...

불나방처럼 살다가신 분들에게 묻고싶다.
불이 그리 좋더냐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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